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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해수 ㄹㅇ맴찢이네


태경이한테 점점 끌리고있는 건 맞는거같은데..
태경이한테서 애정을 갈구하면서도 애정이든 동정이든 비슷하니까 아무래도 좋다라든가, 진심보다는 당장의 촉감이 더 절실했다는 대사들ㅜㅠㅜ 꼭 태경이가 자기한테 절대 진심일 리가 없다고 단념하고있는거같잖아ㅠㅠㅠ

상처 많이 받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인게 딱 보여서 너무 맘아픔ㅠㅠㅠㅠ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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