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는 내 가수들! 언제나 조용히 천천히 올라가는 너희가 나는 너무 자랑스러워. 힘들 때마다 서로만 믿고 가자고 한 너희에게 얼마나 미안하고 고마운지 모르지? 사실 너희가 더 마음 졸였을 거고 이런 체제 속에서 제일 힘들었을 거잖아 그런 티 우리 앞에서는 전혀 내지도 않고.팬들보다 아니 그 누구보다 많이 들었을 그 말. 망했네 너넨 왜 안 뜨냐 이런 말들 많이 들었을 거야 진짜 너무 속상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어때 항상 우리가 같이 가는데 ㅎㅎ 좋은 노래 들려줘서 고맙고 내가 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서치하다 보면 좋겜ㅅ다 사랑한다는 말 수천 번을 해도 부족할 것 같지만 사랑해 오늘은 꼭 쉬어
추천수3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