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20대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직장문제로 다투게됐는데
제 직장에는 사장님,사장님아내,상사한명(여자),저
이 외에는 알바형식으로 되어있는 여자2명남자1명으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총 여자5명 남자2명입니다.
사장님이 두달전쯤 저랑 상사언니한테
올리브영같은곳에서 흔히볼수있는 생리통핫팩을
주셨습니다 사장님아내분꺼 사시면서 저희것도
같이 사다주신거같았어요
생리통이 심했던터라 너무 감사했구요
남자친구한테 사장님이 주셨다고 사진을 찍어보냈고
그 당시엔 별말없이 지나갔구요
시간이 흐르고 생리3일차인 오늘
어제도 주말근무후에 많이 걸었더니 허리가 많이아팠어요
남자친구랑 카톡하다가
사장님이 주신 핫팩 붙히고 누워있어야겠다 했더니
자기는 기분이 좀 안좋다면서 왜 사장이
그런거 까지 챙기냐고 하더라구요
사장님 아내분꺼 사시는김에 주신거같다고
(핫팩 주셨을 당시 아내분도 옆에 계셨어요)
생리통 심한거알고 걱정되서 주신거같은데 감사한일아니냐
햇더니 변명(이유)를 만들지 말라는둥
자기는 싫다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하냐는둥 싸우는 중이네요
남자친구 입장에서 화가 날법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