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느 팬분의 온라인 영상회를 보고왔어
이제까지 시우민과 함께해 온 모든 날들이 내겐 소중해 언젠가 너가 그랬지 기다림은 힘들고 어려운거라고 다시 만나는 날엔 서로에게 꼭 보답해주기로 하고 다음에 다시 만나자고 내 대답은 언제나 같아 이 기다림 끝에 너가 있다면 하나도 힘들고 어렵지않다고 보고싶은 마음 꾹꾹 담고 모아모아서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꼭 서로에게 보여주자 널 향한 맘이 이렇게나 또 더 커져버렸다고
오늘도 나쁜 꿈은 다 사라지고 예쁘고 좋은 꿈만 꾸길
더없이 아름다운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