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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ls1212 |2019.05.27 03:26
조회 3,644 |추천 49

제가 애견호텔에 7일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강아지를 데리러갔더니 애가 입주변은 피가 묻어있고 입빨이 흘러내럈단 표현처럼 그렇게되 있었어요......

병원을 가보니 아랫턱 턱골절에 입술 찢어져있었어요.....

업주는 해외여행 놀러간상태에
실장이란 사람이 강아지를 케어했는데

cctv도 안보여주고 경찰 동행하에 보여주겠다해서 고소를 해놨지만.... 그냥 답답합니다ㅜㅜ

법으로 처리하려니 너무 시간도 오래걸리고 기다리는시간이 길다보니 이상한생각도 들고....

-정말 입술은 왜찢어졌을까요.....?
-더웃긴건 밥도 한두그릇씩 잘먹었다는데 정말 일까요.....?
-cctv백업해서 보여준다면서 4일을 끌다가...
왜 백업한다하고 시간을 그렇게 끌었을까요....?
-갑자기 경찰동행하에 보여준다고
왜 안보여준다할까요.....
-흰색(말티즈)털인 강아진데 어떻게 강아지가 피를 그렇게 묻히고있는데 왜 몰랐을까요...?
-왜 저에게 얘기도 없이 그것도 강아지다친 사진에 나온 인테리어보고 병원을 찾아가서 의사와 만났을까요?.....

아 정말 이해를 할수없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앞뒤 두서도 안맞고 저업주 말에 제가 더 혼동이 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이 말하는 업주대응에 다친 강아지만 불쌍하고....
정말 잠도 똑바로 자본적없이 맨날 눈물로 보냅니다....
가만히있으면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사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아무리 반려동물에 법이 강화됬다해도 정말 아무 소용이 없는건지....
너무 답답한 새벽이네요....

마냑 이런일이 있다면 어떻게 하실것같으시나요....?

추천수49
반대수1
베플ㅇㅇ|2019.05.27 11:23
아.... 진짜 욕나오네.... 얼마나 아플까? 도대체 뭔일이 있었던 거니? 아 살이 부들부들 떨리네... 애견호텔인지 뭔지 오픈 해주세요 매장 시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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