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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말 못하고 있는 고민

저는 5살 연상 남친을 두고있어요.
나이를 밝히자면 저는 18살 오빠는 23살이에요.
5살이라고하면 연애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잖아요?
근데 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제가 아직 고등학생이니까
우리의 연애에 조금 떳떳하지 못한거같아요.
각자 부모님, 친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고있고요.
다들 18살과 23살이 사귄다는걸 들으면 어떨거같아요?
주위 반응이 이상하다고 헤어질 생각은 절때 없어요.
다만 걱정이 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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