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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이지만 채널따로있길래 ㅎ

으으으 |2019.05.27 04:31
조회 28 |추천 0

이거 방금 가입해서 뭐 지킬거라던지 그런거 잘모르겠어서 일단 써볼게 글못써도 이해 해주라 ㅎ....

내가 중학생때였어 꿈을꿧는대 동화에서나 나올법한 산에 나무집이 있었단 말야?
신기해서 둘러보는대 왠 여자가 걸어오더래 진짜 이쁘더라 내취향이였어 여튼 서로 마주쳣는대 둘다 당황하고 있었어 그렇게 서로 당항스럽긴해도 신기하니깐 대화를했지 대화하다가 잠에서 깻어 그냥 그러려니 했지
그런대 다시 그 꿈을꾼거야 여자는 기다렷다는듯이 날 맞이했고 나도 반가워서 인사했지 그리고 다시 대화하다가 나이랑 이름을 물었어 난 그때 이름에 민감해서 나중에 알려준다했지 ㅋㅋ 다시 그 꿈을 꿀수있을지도 모르는대 말이야 여자가 알겠다하고 자기 이름이랑 나이를 알려줬어 아마 동갑이였을거야 그렇게 대화하면서 놀다가 꿈에서 깻어 깻을때 개운했어 ㅎ 그리고 그 꿈을 다시 꾸길 바라면서 잤어 다행이도 꿧어 이번엔 나무집안에서 눈을떳어 여자가 요리를 하고있었거든 오므라이스를 했던거같아 식탁에서 같이 먹고 또 놀았지 그리고 깻어
음...이렇게 쓰니깐 재미 없다
그래도 읽어주라 ㅎ .. 다시꿈을꿧는대
이번엔 깨기가 싫었던거야 그래서 꿈속에서 오래있는방법 같은건 다 시도해봣지 꿈속시간으론 1천년이상 있었을거야
엄청 재밋게 놀았어 꿈에서 깻을때도 엄청 개운하고 즐거웠었지 그리고 다시 꿈을 꿧어 마지막 꿈이엿을거야 여자가 우울해하고 있더라고 난 왜그러냐고 물었지 말이없었어 난 계속물었어 따지면서 왜이러냐고 말을해달라고 자꾸 그러면 아무것도 못하고 꿈에서 깬다고 여자가 울면서 화를냈어 그만하라고 난 당황했지 그리고 가만히있었어 옆에 앉아서 꽤 오랫동안 가만히 있었던거 같아 초초했지 오랫동안 있었던거같은대 꿈에서 깰거같으니 이러다 안될거같아서 물을려던순간 여자가 말했어 가야한다고
여기서부턴 나: xxx ,여자:xxx 식으로 말할게
나:어딜?
여자:가야해....
나:그니깐 어딜가냐고 (초초함)
여자:미안해....
나:무슨말이야? 알아듣게 말해
여자:미안....(일어나더니 몇발자국 걸어가서 멈춤)
나:왜그래
갑자기 하늘에서 신이라는 놈이 내려옴
신:이제 충분하지?
나:너 뭐야
신:(노려보면서)반말하지 마라 인간주제에
/으,..지금 보니 오타쿠 같에

나:(대충 상황파악함)내 꿈에서 나가!(없앨려고하지만 안없어짐)
신:쓸대없는짓 하지마라
여자:다시 만날수있을거야
꿈에서 깸 그리고 다시 그 꿈을 꾼적없어
그러다 2년후 아는형이랑 서울에 갔는대
무슨 카페에 갔거든? 거기서 그 꿈에서 봤던 여자랑 완전 비슷하게 생긴 여자를봤어ㅋㅋㅋㅋ 말도 걸려고 해봤는대 쪽팔려서 못했어 이까지가 끝이야
써놓고 보니 진짜 이상하다....
끝까지 읽어줬으면 고마워 이해 못할수도있어 글을쓸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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