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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는 불현듯 찾아올거야

인과응보는,가장 필요한 순간에적절하게 불현듯 도둑처럼 찾아옴믿지않는다고해도 믿는다고해도, 우리가 믿고 안믿고는 상관없이 이미 공존하고 있고 인과 응보의 순환은 계속되고 있고 서로의 보복은 늘 진행 되고 있음니가 그 사람에게 줬던 사랑,헌신, 그 사람이 알아봐주지 못했던 소중함준만큼 돌려받으려고 할땐 오지않다가,살다가 한번쯤은, 정말 뼈져리고 간절할때쯤, 너 스스로 일어날수 없을만큼무너져갈때쯤, 어쩌면 너 스스로가 준비가 되었을때쯤, 너가 그리 힘들이지 않아도,니곁에 남아주는, 그 모든 상처를 말없이 안아줄수있는 사람으로 은인으로꼭 그 결과는 드러나고  나타남 목이 마르지 않을때 누군가가 건내주는 물 한잔에 그 어떤 의미도 찾아볼수가 없겠지만니 인생에 물이 필요한 적절한 타이밍에, 그 감사를 알게될 타이밍에불현듯 꼭 올거야, 또 정말 물이 필요한 순간에, 그 누구도 물 한잔 조차 건내주지 않을때외로운 시간속에 나에게 서슴없이 건내주던 그 한잔의 소중함을 알게되는것 또 한,
누군가에게 무심코 내 욕심에의해 내뱉었던 상처와 만행들 역시도 가장 필요한순간에,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얻어맞은 사람의 고통이 어땠을지 스스로도 알수있고, 직접 겪어보고 이해할수있게끔, 들은것은 그저 알뿐이지만, 겪어보고 나서야 이해한다고 하잖아닮았지만 닮지않은, 닮진 않았지만 참 많이 닮은 상황으로 꼭 돌아올거야.인과응보, 세상의순환, 낮과 밤의순환, 선과악의순환,정의와 악행의 순환, 서로의 되갚고 되갚고 되갚으며 성장해 나아가는이 지구라는 세상에 절대 변할수없는 불변의 법칙임 그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운 법칙이니까, 그 어떤 누구도 거스를수없음 그 순환의 실체에를 알아차리고 해탈하신 부처님이 되지않는 이상ㅋ이기고 지는세상, 너와 내가있는 세상,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이 세상원인이 있으면 어떠한 형태로든 결과는 드러난다는것은 불변의 법칙임.누군가가 고통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짐으로, 생각들로, 되뇌이지 않아도,실루엣속에 가려진 어떠한 형태는 드러나는 절대적인 타이밍이 존재한다는거임오직 너의 승리가 되기위한 너의 적절한 시기가 아닌,그 사람이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역할을 바꾸고, 배우고 성장하고 나아가야 할때쯤에 늘 관계에 있어서 "승"만을 누렸던 사람이라면,승이 있으면  패가있다는,어느것도 온전한것이 없다는, 순환의 실체를  이 세상의 양면성의 실체를 알아가며 배우기 위해서그 사람의 성장 과정중에 꼭 불현듯 올거야. 어쩌면 니가 그 사람을 잊고지낼쯤이될지도 모르고어쩌면 니가 그 사람의 미움이 떠오르지도 않을만큼의 시간이 흐른 이후에가 될지도 모르겠지만,뜨겁고 따뜻한 불이라는 물질도,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땀이 뻘뻘나도록 덥고, 뜨겁지만 또 어떨때는 따뜻해질수 있듯, 너도 그 사람도, 한 사람에게도 양력 음력 생일이 존재하듯,왼쪽눈 오른쪽눈이 존재하듯, 왼손 오른손, 왼발 오른발, 다름이 존재하듯자기 자신 스스로의 양면성을 알아차리며 직접 그 아니꼬움과 감사를 맛보며 성장해야할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라는거임
선과 악이 순환하는 이 세상에서,정의와 악행들이 서로 함께 순환하며 서로에게 보복하며 어떠한 형태의 역사가 쓰여지듯나와 다른 누군가가 존재하기에, 내가 나로불릴수있고 니가 너로불릴수있는,서로의 실체를 알아차릴수있는 이 기회, 배움의 시간들의 소중함을서로의 역할을 바꿔가며, 너도 나도 바꿔가며 살아가는 이 불변의법칙은, 너가 원하던, 원하지않던 너와 나 우리 모두에게 늘 찾아오고있고이미 너와 내 시간속에 공존하고 살아가고 있다는것임행복했기에 시련의 형태를 알수있고,  시련이 있었기에 행복의 형태를 알수있잖아.또 그제서야 그 행복의 진가를 알게되고, 시련이 나쁘지만은 않았다는것을 시련이란 인생의 시험에게도 감사할줄아는, 겸손할줄아는, 사람으로이 세상에 놓여진 서로의 건강한 라이벌로 서로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필요할 순간에, 서로의 성장을 위해서,  어떠한 형태의 시련과 감사를서로가 서로에게 어떠한 순환의 역사를 그저 쓰고갈뿐이라는걸 우리 모두는 그저 학습하며 배우고 있을 뿐이니까어쨋든 인과응보는 가장 필요한순간에, 정확히 절묘한 타이밍에 찾아오는것,그 형태와 실체는 드러난다는것 또 한너와 나 가를것없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놓여진 불변의 법칙이라는거임어차피 존재하는 순환일뿐인데,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바란다면 그 결과 또 한 원인이 될수있다는걸그 양면성의 실체를 우린 모두가 조금은 알아둬야할 필요가있다는거임떠난 사람의 고통과 앞으로의 행복은 걍 이제 그 사람의 지혜에 맡기고,앞으로는 너를위해 성장하며 행복하며 행복할수있는 원인을 창조하며 그에 따른 값진 결과를 맛보고 살아가기를현명하고 지혜롭게 어린 아이처럼 울고있는 이 시간들을 극복하며, 대처하며 나아가길 더 멋진 사람으로 거듭되길 바래. 악의적인 마음으로, 인과응보를 낳지말고 우리 모두 그냥 스스로를 위한 길을 가자.그것이 이기려 애쓰지않아도 온전히 이길수밖에 없는서로를 위한 현답이 될거라 생각함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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