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님 : 태워줘?
나 : 아니 괜찮아요~
조끼만입은기사님 : 아 내가 태워줄 수 있어
나 : 아니 괜찮다고
쇠목걸이찬기사님 : 왜?
나 : 아니괜찮다고요;;;
아빠에게 전화 걸며 빠른 걸음으로 가면 다시 벤치에 앉음
은 몬스타엑스 주헌입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드리러 왓습니다~ ^^)
주헌이는 섹시 핫가이 대표그룹 몬엑에서 불을 뿜는 랩을 담당하고 잇고요
이번에 프듀에 나온 걔 맞습니다
주헌이 나온대서 다들
뱀 사슬 근엄 민망 복장 입고 나와서 정색만 빨 줄 아셧지요.?
귀여운 미래의 후배들 미소에 사르르 녹아버린 허니를 보세요~
주헌이는 사실 랩할 때만 빼면
이렇게 기엽고요
몬베베들 앞에서는 애교도 많답니다
랩도 잘 하고 매력 많은 헌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횐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 @>--->
마무리는 존1나 떤지라고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