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시모는 한녀라고 안해요?

ㅎㅎ |2019.05.27 20:35
조회 427 |추천 1
결혼 문제에서 남성과의 갈등 부분에서는

한국 남성의 특징적인 부분이라고

한남 한남 거리는 사람 많던데,


시모와의 갈등 부분에서는 시모를 한녀라고 하는 사람이 없네요.

고부간의 갈등 문제

그것도 한국의 특유의 문화와 가치관으로 인한

여성들 특징적인 성향으로 만들어낸 갈등인데요.

한남이라고 칭하는 논리로는

시모들도 한녀들일텐데요.


참고로 저는 그 어느성별에게도

한녀 한남 김치 된장 이런 표현쓰지 않습니다.


한국 남자의 불편한 특징은 한남이라고 칭하면서

한국 여자의 불편한 특징은 한녀라고 불리는게 불편한가보죠?


저처럼 저런 지칭어를 아얘 사용하지말던가

쓰려면 한녀 한남 둘 다 사용해야죠.

한국인이 가진 단점 성향이 남성에게만 있나요?

대표적으로, 며느리 잡는 시모와 같은

한국여자의 부정적인 특징도 분명히 있으니

이런 특징의 유형을 한녀라고 불러야죠.



이중적 잣대로 부끄럽게 살지 맙시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