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옛날인데
한 7~8년전?
너무 소름 돋아서 아직도 생각나
그때 내가 많이 어렸었는데
아빠차 타고 우리가족 다같이 백화점 가는 날이였음
차 신호등 기다리는데 그땐 내가 폰도 없었고 심심해서
창문열고 머리 내밀고 밖에 봤거든??
근데 엄마가 나보고 머리 집어넣으라고 한거
그래서 내가 시무룩해진 표정으로 고개 넣엇는데
고개 넣자마자
옆에서 오토바이 조카 쎄게 지나감
근데 아직도 의문인게 빨간불인데 왜 오토바이가 거기서 그렇게 빠르게 지나간지 모르겠음..
이건 그냥..
댓글 다 읽어보고 있고 사진은 바꿨어!!미안해ㅠㅠ
그리고 아깝다느니 뭐냐느니 이 딴 댓글 다는 놈들은 키보드 치는 손가락만 살았으니깐 그냥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