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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칸 영화제 수상 실적

ㅇㅇ |2019.05.28 11:17
조회 8,941 |추천 29





황금 종려상 <기생충> / 봉준호 감독 (2019년)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전원백수가족의 장남이 부유한 가정의 고액 과외 선생이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블랙 코미디 영화. 


특히 올해는 1919년 김도산 감독님의 <의리적 구토> 이후

한국 영화 100주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감독상 <취화선> / 임권택 감독 (2002년)

 

  

가장 처음으로 칸에서 수상 소식을 알린 영화.

조선시대 말, 천재 화가 장승업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심사위원 대상 <올드보이> / 박찬욱 감독 (2004년)

 


운명적으로 엮인 두 남자의 얽히고 설킨 복수를 다룬 영화.

이 작품으로 한국 영화와 한국 감독들이 국제적으로 알려지기 시작.











여우주연상 <밀양> 전도연 / 이창동 감독 (2007년) 

 


남편을 잃고 남편과의 추억이 있는 밀양으로 

아들과 함꼐 내려온 여자의 절절한 심정을 표현한 작품으로

전도연에게 '칸의 여왕', '눈물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기도 함. 









심사위원상 <박쥐>/ 박찬욱 감독 (2009년)

 


뱀파이어가 된 신부라는 아이러니한 설정과

그를 통해 뱀파이어가 된 한 여자의 광기어린 이야기.











각본상 <시>/이창동 감독 (2010년)

 

 

손자와 단 둘이 사는 미자가 문학강좌로 시 쓰기를 배우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린 작품.










한국 영화가 칸에 입성한지 17년 동안

남우주연상만 빼고 상을 다 탔다고 함ㅜㅜ 

남우주연상 함 가즈아!!!!!!!!!!!!!!!!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ㅇㅇ|2019.05.28 13:12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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