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 저녁에 산책 겸 잠시 걷고 왔어
돌아와서 좀 더 멋진 무대들을 보여주겠다는 너의 다짐이 다시금 떠오르면서 늘 열심히 끊임없이 도전하는 시우민이 너무 대단한 거 있지 난 한 발짝 내딛는 것도 겁나서 멈칫하고 주저하게 되는데 말이야 그래서 큰 용기를 내서 나도 다시 도전해보려 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하고 싶은 건 뭔지 첨부터 다시 생각해보고 용기 내볼게 민석아 고마워 넌 언제나 나에게 큰 힘을 주는 존재야
오늘도 나쁜 꿈은 다 사라지고 예쁘고 좋은 꿈만 꾸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