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황당하고 열받는 일을 당해 이 글을 씁니다.
어*컴퓨터학원과 으*봉봉이라는 파워블로거분이 이 글을 꼭 보면 좋겠네요.
학원비 몇달치를 결제하라고해서 동생이 그동안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참아가며 모은돈 430만원을 결제했습니다. (이중결제가 됬었는데 이것도 처리 안해주다가 2주인가만에 전화 몇번씩 하니까 처리해줬어요)
다닌지 2주도 안돼서 갑자기 폐원했다 조치해주겠다는 문자만 남기고 연락두절이 됬습니다. 없는 번호라고 나와요.
이렇게 피해본 학생들이 분노와 슬픔으로 가득찬 사이 이 파워블로거는 돈가스 먹은 사진이나 업데이트했네요
얼마나 화가납니까
돈이 없다하고 정작 본인은 잘먹고 다니는데 어린 학생들은 그 큰돈때문에 속상해하는데요
경찰에 고소는 했지만 이사람이 돈없다하면 돈을 못돌려받을 확률이 크답니다
수원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정말 답답합니다
올해 7월에 동탄소재 산부인과에서 애기 낳으시던데 부모가 되면 알겠지만 그렇게 사는거 아니에요 벌받을꺼에요 꼭 벌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벌받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