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익산폴리텍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일단 여자구요,
어떤 못생기고 뚱뚱한 남자가 어느날 저에게 다가와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그리고 친해지고, 좋다고 하면, 집도 같은 방향이니 같이 가도 좋다고 하구요.
솔직히 첫인상에서 외모가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첫인상은 별로 좋진 않았습니다.
몸매는 뚱뚱.. 슈퍼뚱돼지 그 자체였고.
얼굴도 눈은 찢어져있고 코는 납작하게 눌려져있고 입은 뭔가 음흉한느낌으로 올라가있고 투턱에다 정말 피부도 안좋고... 못생김 그 자체였습니다.
진짜 뭔갈 닮았다고 계속 생각했는데 포켓몬스터의 팬텀을 닮은듯.... 저는 진짜 닮았다고 느껴요 ㅋ
(근데 팬텀이 너무 아까움...)
그래도 저는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몇번 더 이야기 하다보니 착하고 성격 좋은거 같이 보여서 그냥 친하게 지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있는거 알면서도 저 좋다고 따라다니더라구요?
물론 그 당시에 저도 남자친구와의 관계과 소원해지기도 했고.. 그래서 사귀진않았지만 그냥 만나긴 했습니다.
그러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그러니 그날 바로 자기한테 오라고 강하게 밀어붙히더라구요.
못생긴게....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고 외로움에 많이 약한 스타일이였던지라
그 분위기에 끌려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지금생각하면 사귄것도 아니였는데 ㅋ)
그때 부터 였습니다.
본인 돈이 없다고 핸드폰요금 내돌라, 나중에 줄테니 대신 내주라... 하면서 제 돈을 쓰게 하더라구요?
그때 당시 저도 미쳤었죠...
다 해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준다 준다 말만 하고는 입을 싹 씻더라구요.
고맙다는 말도 한마디 안하고... 왜 안주냐 줘라 말 하면 표정 싹 굳고..
지갑에 지폐 보이는대도 나중에 준다고 미루기만 하고...
그러다 결국엔 잠수 타더라구요.
그리고 교수한테 말을 했죠...
제 교수님은 그 사람하고 친한 과대를 불러서 말해보라고 시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핸드폰 요금은 어찌저찌 받아냈는데
문제는 그XX가 나중에 준다고 해서 쓴 제 돈인데..
15만원인가 되었던거 같아요
그 돈은 지금도 붕 떠있죠;;;
과대라는 사람은 그래도 친구랍시고
그새끼 편들어주고...
자기일 아니라고 이곳저곳에다 떠벌리고 다니고
과대는 좋게 봤었는데 어차피 끼리끼리 더라구요;;;
아직도 그때 고맙다고 사줬던 커피도 아까움;;;
정말 진심으로 도와주는거 같아서 사준건데 알고보니 본심은 니가뭔데?이런거였음;;;;
그때 마지막에 연락 했을때가 본인이 경기도에서 일한다고 했었는데
잔액이 천얼마인가 몇천원밖에 안 찍혀 잇던게 아직도 생각남;;;
진짜 거지 그 자체인가;;
정말 복수와 분노의 칼을 갈며 지긋지긋하다가 잊을 만했는데
어제 2019년 5월 28일 전주 송천동지나가면서 그새끼를 봄....;;;
진짜 조폭이라도 불러서 그새끼 박살내고 싶었는데;;;
금액이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니라;; 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살아있었다니;;;
살인마는 왜 저런 새끼는 안죽이는지...
여자 폭행하고 능구렁이같이 용서비는척해서 합의금 지네가 원하는금액 그 조금으로 합의하고 잘 빠져나간 지금은 간호조무사로 활동중일지도 모르는.. 황모씨도 잔인하게 살해되어야 마땅한디
그런 더러운 사람이 간호조무사로 요양병원에서 일하고 있다는게 참...(내가 아는건 요양병원밖에 없음)
전주 송천동.. 에 사는 그 팬텀닮은뚱땡이새끼... 이름은 강모씨.
형은 군인에다 어머니는 송천동에서 가맥집한다고 하던데
강모씨 본인은 야구했었다고 하면서 야구코치도 몇번 한거 같고
이 새끼 혹시라도 보게 된다면 욕 한마디씩만 날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숨쉬지마.. 너랑 같은 공기 마시는것도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