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아줌마인데 인기글 보다가 들어왔어요. 학생, 반드시 엄마에게 꼭 말씀드려야해요. 고민상담이랍시고 친구한테 말하는거 1도 도움안되고, 나중에 그거 아무리 베프한테 비밀다짐받고 말한거라도 다 소문 돌아서 학생에게 상처가 될거에요. 엄마한테 야단맞는거 무서워하지말아요. 평생 내 편 되어줄 사람은 엄마아빠밖에 없어요. 저런 큰 일 해결할 수 있게 도움 줄 사람도 엄마아빠 뿐이에요. 난 아들뿐이지만, 만약 내 딸이 저런 얘기한다면 야단치기 전에 안아줄 것 같아요. 얼마나 혼자 고민이 많았고 무섭고 힘들었을까..싶어서..
베플ㅇㅇ|2019.05.30 00:39
진짜 이딴 글 볼 때마다 갑갑하다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피임을 왜 안 하는거야? 짐승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