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하는 남자들만큼 싫음. 여권신장을 위해 움직이고 프레임 벗어나야한다 말하면서 정작 자기들이 열심히 여자 까는데에 일조함. 잘생긴 남자를 만나지않으면 까고, 머리 짧게 자르지 않으면 까고, 화장하면 까고, 아들을 낙태하지 않으면 까고, 속옷을 입으면 까고, 예쁘지 않으면 까댐
프레임에서 벗어날 생각 안 하고 탈코 안한다 욕하면서 자기들도 여자라면 이래야 한다는 정형화된 프레임을 만들어놓고 자기들만의 이상한 프레임에 맞지 않는 여자들은 열심히 비하함. 참 괴상하게도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