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와 마사미
1987.06.03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드래곤사쿠라
프로포즈대작전,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출연
자신의 롤모델, 같은 시즈오카현 출신에다
생일도 똑같이 6월이라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현장에서 만난 이후로 친해져서
마사미가 출연한 작품은 다 봤다고 함.
고레에다 감독이랑 마사미가 써준 손편지는 자신의 보물.
마츠오카 마유
1995.02.16
우리 남편은 일을 못해, 만비키가족 등 출연
분위기 반전ㄷㄷ
같은 세대의 여배우 중에선 가장 존경한다고 함.
영화 치하야후루 촬영하면서 처음 만나게 됐는데 인간적으로 훌륭하고
연기력도 뛰어나서 배울 점이 많다고.
미래엔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함.
오노마치코
1981.11.04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최고의 이혼 등 출연
연기가 너무 좋아서 항상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명이라고 함.(오노 마치코 연기 존잘)
미츠시마 히카리 1985.11.30
그래도 살아간다, 마더, 미안해 청춘, 콰르텟, 감옥의 공주님 등 출연
처음 연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부터 존경하던 배우.
니카이도 후미
1994.09.21
세고 돈, 리버스 엣지 등 출연
여러 가지 역할을 위화감 없이 소화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하며
자신도 니카이도 후미 같은 분위기를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함.
(갠적으로 니카이도 후미는 광기어린 역할 제일 잘하는듯)
그리고 히로세 스즈
1998.06.19
모아 보니까 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