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군대 가는 상황이

걍 계획 다 엎어지고 맏형 군대가고 본인도 자원입대 날짜 받기만 기다렸는데 저렇게 된거 아님? 원래 경수가 2월 콘 있다고 작년인가 인터뷰에서 얘기했는데 안 했잖아 걍 일이 꼬인건데 그로가 너무 달라 붙어서 지랄난거지..그리고 슴 2년 전부터 그냥 계속 미루기만 했고
추천수0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