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 유배생활중인 나럽은 얼마전 비오는날 프린트 할게 있어서 백만년만에 문방구를 갔어 근데 프린트 하려고 기다리는데 앞에 하는 사람들이 진짜 너무 오래걸리는거야 그래서 기다림에 지쳐 이것저것 보는데

두둥!!!!!!!!!
나 진짜 거기에 사람 꽤 많았는데 육성으로 억!!!!소리 냈어ㅋㅋㅋㅋㅋ살짝 창피쓰...ㅎ 혼자 너무 신나서 이것저것 둘러보기 시작했다

왜 많고 많은 예쁜 사진중에 하필...

근데 진짜 운명에 장난처럼 이사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데자부가 나온거야 리얼로 나 완전 동공지진 또 억!!소리 낼뻔했지만 참았다ㅋㅋㅋㅋㅋㅋㅋ혼자서 첨부터 끝까지 춤은 크게 못췄지만 둠칫둠칫 거리면서 구경함ㅋ

꺄항 우리 무앙이 >_<❤

우리 쩨아리도 있다❤❤
슬프게도 애뤈과 밍카엘은 그 어디에도 없었..주륵ㅜ_ㅜ
얼마전에 그립톡 뚜껑이 날라가서 상당히 불편해가지고 새로 사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우리애들 관련한 그립톡이 없어가지고 그냥 나왔어ㅠㅠㅜ
문방구를 탐방하면서 우리애들 사진이 있는것도 넘나리 행복했고 깡시골에 좀 큰 문구점인데도 우리애들 노래가 나왔다는 것이 나의 로동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다들 근처 문방구를 달려가봐 우리애들이 반겨줄지 누가 알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