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목에 다리 올리고 자는 성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 영화 시사회에서 밝힌 성빈의 일화
63인치 TV를 빈이가 깼는데
사과 먹다가 포크로 모니터를 찍어서 깨짐
63인치 TV가 라디오가 됐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 후,
이번에는 50인치 TV를 또 라이도를 만들어 놓은 성빈
유치원 준비물이었던 쇠구슬을 던지고 놀다가 깼다고 함
그래서 성동일이
비싼 TV말고 하다못해
같은 가전이면
믹서기라든지 토스트기라든지 그런 거 망가뜨리라며
빈이를 혼냈는데
빈이가 하는 말
아빠..나도 이런 내가 싫어....
(당시 성빈 5살)
성동일 아들 준이는 책을 보는거라고 알고 있고
딸 빈이는 책을 찢는 거라고 알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동일 아내가 당시 막내를 낳고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 빈이가 또 사고를 하나 쳤다면서
빈이를 부르는데,,
당시 빈이 4살
예쁜 커텐을 보여주는 성동일,
그러나,,
커텐 아랫부분이.............말잇못
이거 누가 했냐는 성동일의 질문에
천진난만하게 빈이가~ 라고 말하는 성빈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이렇게 했냐고 했더니
ㅋㅋㅋ색종이가 없어서 가위로 다 잘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가'에서 김성주랑 성동일이 통화하는데
성동일 쪽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림
그래서 김성주가
뒤에 있는 여자애는 누구예요?라고 물었더니
체념한 아버님의 대답
누구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라고 콕 찝어 말 안해도 누구인지 알겠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금 성장한 빈이가
예전보다
조금 더 고급(?) 스러워 졌다는 아버님ㅋㅋㅋㅋ
그 이유는
빈이가 미국의 컴퓨터 박물관을 방문했는데
거기서 화재 비상벨을 눌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급스러워졌다고 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빈이에게 왜 눌렀냐고 물어보니까
PUSH라고 쓰여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눌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현실판 개딸 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