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 흔한 셀카,라이브,프엑 올려준 거 손에 꼽히고 매번 스스로 근황 찾아서 좋아하고 앓고 어쩌다 방송 한 번 나오면 그거에 의미부여해서 조그만 거에도 기뻐하는 거 솔직히 너무 지침
한 번이라도 스스로 소통해주면 안 되나 매번 서운해하면서도 근황 뜨면 또 좋아하고...
연기보단 엑소고 활동에 피해 안 주는 선에서 연기하겠다고 해놓고.. 어 진짜 솔직히 2017년 부터는
음방 직캠 보면 너무 의무적으로 하는 거 같음
항상 난 2014 무대 보면서 좋아하고 내가 2014 도경수를 파는 건지 뭔지 모르겠음
계약해지 기사 잘못났을 때도 팬들 정말 많이 놀랐는데 글 하나 올리든 사진 하나 올리든 안심 시켜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아 진짜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