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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아들들

보검마미 |2019.05.30 17:42
조회 16,513 |추천 233

판을보니 이뿐 아가들이 넘 많아 행복하네요
저희집 아들도 자랑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파주사는 지인의 냥줍으로 파주서
양산까지 오게된 울집 둘째
형아랑 맨날맨날 싸우지만 가끔
사이좋은척도 해주는 울아들들

냥줍당시

집에온 첫날

아들 거기서 모하노?

아고.. 피곤타

한 빼빼로 하실래여?

형아랑 코코낸내 ㅋ

시원하냐 아들?

돼냥이가 되어버린 울아들 ㅋㅋ
아들 다욧하자~~~

추천수233
반대수1
베플ㅇㅇ|2019.05.31 15:42
아이와 같이 커가는 모습 참 사랑스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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