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아들 친구한테
무릎을 꿇은 적이 있다고 해
임창정의 첫째 아들이 10살이고
둘째아들이 8살이었을 때
작은 아들의 친구는 9살
어느날 임창정이 창문을 열고 밖을 봤더니
둘째가 10살인 형을 믿고 이웃의 9살 친구를 괴롭히는 장면을 목격함
임창정의 둘째아들 장난에
그 친구는 괴로워했고
아들의 그런 모습에 화가 난 임창정
아들이 왜 저렇게 친구를 못살게 굴까 속상했던 임창정은
그 장면을 보자마자 밖으로 나갔다고
근데 아들 친구는 집에 간 상황
그래서 아이들과 그 친구네 집을 찾아간 임창정
그 친구의 어머니에게
아드님 좀 잠깐 볼 수 있을까요? 해서
다짜고짜 아들 친구 앞에서 무릎을 꿇은 임창정
그래서 그 아들 친구에게
미안하게 됐어.
아저씨가 아이들 교육을 잘못 시켜서 그래라고 사죄한 임창정
하지만 아이는 상황파악이 안되고 무서워서 방에 들어가려고 했고
그 친구의 어머니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상황에서
어머니에게 윙크를 하며 신호를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빠가 자신이 괴롭힌 친구에게
무릎 꿇고 있는 모습을 본 아이들이 울기 시작
그 모습을 본아들이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아빠한테까지 이런일이 생기구나하면서
크게 깨달았다고 함
와,,,,진짜 저렇게 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 아이유 못 알아본 임창정
팬의 핸드폰에 싸인해주다가 배경화면을 보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너무 예뻐가지고 야 얘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