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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방금 명량핫도그에서 황당한일 겪었어요;

ㅇㅇ |2019.05.31 17:56
조회 316 |추천 3

명량핫도그 먹을려고 집근처 늘 갔던곳에 갔는데
거기에 제가 갈때마다 늘 계시는 아주머님이 계셨고 보조도와주는 처음보는 아저씨가 계셨어요 남편분인거 같은데 여튼 평소처럼 모짜렐라 핫도그 주문했는데 핫도그가 나오고 시즈닝을 뿌릴려고 했는데 이게 두드리면서 안하면 시즈닝이 잘 안나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뿌려멱고싶은 시즈닝 몇개 두드리면서 뿌리는데 갑자기 거기 아저씨가 그렇게 자꾸 뿌리면 어떡하냐고 덜컥 화를 내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뭘 어떻게 뿌려야하냐니까 그만뿌리라면서 밑으로 다 떨어진다고 하는데 바닥봤는데 시즈닝 단 하나도 흘린게 없거든요? 보통 시즈닝뿌릴때 망에다 핫도그 올려두고 거기다 맘껏뿌리라고 둔거면서 덜컥 그만좀 뿌리라고 화내니 황당하고 어이없더라고요 엄연한 손님이 돈주고 사먹은거 내가 먹고싶은만큼 시즈닝좀 뿌리겠다는데 이게 욕먹을만한 일이예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약이걸로 남아나질 않을것같으면 시즈닝을 없애야죠 참 ㅋㅋ 돈주고 사먹는데 이딴대우받은게 넘 황당하고 기가막히네요

늘 계셧던 아줌마는 뭐라 안하시는데 첨보는 아저씨가 그러니 더 당황스러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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