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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편이 최고네요..

임신하고 우울증세가 최근에 왔는데..

회사에 있는 남편이랑 통화하다가 울음을 터뜨렸더니

달래주로 어루어주고.. 한결 좋아졌네요~

좋은 남편 만난거 감사해야 겠어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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