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판이 처음이라 그냥 한건씩 올렸는데.. 이어쓰기를 써본적이없어요..
컴퓨터로만 된다고 해서 지금 써 봅니다.
우선 모두들 살구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그럼 웰시코기 살구 이야기1을 시작할게요!
살구의 원래이름은 콩덕.
전 주인인 제 친구의 강아지였는데 원룸에서 활동량이 높은 웰시코기를 키우는게 무리였는지
귀농한 저에게 살구를 맡겼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었고 이렇게 예쁜 아이를 준
제 친구에게도 너무 고마워 하고있어요.
살구는 처음 오자마자 온 집안을 뛰어다니고 온 마당을 뛰어다녔어요ㅋㅋ
살구는 물을 좋아해요! 집앞이 계곡이라 물에서 많이 놀았어요.
살구의 작년 사진 올려볼게요!
강아지들이 제일 좋아하는 잔디밭! 집앞이라 언제든지놀수있어서 살구가 항상 행복해해요!
공만 보면 미치는 살구탱ㅋㅋㅋ
저희집앞 계곡이에요. 살구가 여름만되면 좋아서 항상 몸을 담구는 곳!
살구 첫 수영! 놀래서 눈땡글ㅋㅋㅋ
물놀이 했으니 털 말려야지 살구탱 ㅋㅋㅋㅋㅋ
튜브도 잘타요!
개인적으로 이 사진은 화보같음ㅋㅋㅋ
기분좋아 살구?
핑크발바닥 발가락 벌어진게 너무 귀엽 ㅠㅠ
무슨 생각해 살구야
부러워...시원하니 ㅠㅠ
매일매일 미친 듯이 오는 살구ㅋㅋㅋㅋ
자연에서 항상 노는 살구에요!
살구 예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