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으로 느끼는바로
해수의 오랜짝사랑이(라 믿는) 한계치에 다다른듯
자존감바닥 사랑받고싶은 욕구 안도하고싶은 욕망등등등등 불쌍한것ㅠ
그냥 내 생각에 송태경은 해수의 " 흔들다리 효과"인듯
위태로운 맘에 만나 이게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의지하게되고 기대고싶고 맞는가싶고
여튼,내생각에 앞으로말이지...
해수 태경과 샤바샤바 알콩하기로 맘먹기
태경 해수 새사람만들기 퐐로미 빌립미 컴온요
주원 니들 뭐하냐?해수야 너 결국 나잖아 놀다와
태경 까는소리 우리 사이 개좋음
해수 마자..우리 사이 개좋아 꺼져줄래ㅠㅠ내눈에 띄지마ㅠㅠ
주원 야..이해수 장난하지마라!내가 뭐땜에 여지껏 참았는데 퐝야!퐝야퐝야!!
해수 뭐야ㅠㅠㅠ그런거야 썅 우리 그랬던거니
태경 해수야 흔들리지마 저거 다 개구라 우리 계속 잘지내자
해수 나 ㅈㄴ흔들리는데??누가 내 진짜지?
주원 해수얌ㅠㅠㅠ나 좀 다시 봐바 온니유 아니겠음?모르겠니?
태경 그래 니들 잘먹고 잘살아라 아이시떼루 사요나라
해수주원 행복해요~외전
그냥 이랬음 좋겠다고
아오,일별로 볼것도 많고 읽을것도 많은데
이런거까지 고민해야하다니.....
틈나는 애들은 소설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