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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의 성유리에대한 사랑

주얼리 |2006.01.19 00:00
조회 39,314 |추천 0
윤계상이 예전 여자친구와 사귀었을 때 선보였던 애틋한 이벤트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최근 sbs tv `야심만만 만 명에게 물었습니다' 녹화에서 "여자친구를 기쁘게 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직접 인형을 만들어 선물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 이벤트를 마련했다"는 윤계상은 "인형 얼굴도 내 얼굴 모양과 닮게 만들었다. 여자친구도 인형을 무척 좋아했다"고 전했다.

윤계상은 이 여자친구가 헤어진 후 다시 돌아오자 기쁨에 겨워 정성스러운 이벤트를 또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돌아와줘서 고맙다고 했죠. cd에 내가 직접 부른 노래를 담아 선물했어요. 노래 가사도 모두 연인이 돌아와서 기쁘고 고맙다는 내용이었죠."

또 윤계상은 드라마에서 가장 감명을 받은 대사도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고 말했다.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봤는데 (여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는 것.

이날 윤계상은 상당히 진지한 태도로 예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녹화 현장에 있었던 한 참석자는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무척 정성스러 웠던 것 같았다. 여자친구에게 헌신적인 남자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계상은 이 여자친구가 누구인지, 또 언제 사귀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 지 않았다. 방송은 29일.

  2004년 11월24일 기사中 사랑도 연기와 마찬가지로, 그는 "열번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없다"는 신조로
달려든다. 그 동안 세명의 여자에게 고백했다. 사람만한 인형을 직접 만들어줬고, 앵무새에게"사랑해"라는 말을 훈련시켜 선물하기도
했다. 사랑을 받을 때보다 줄때가 더 행복하단다.
(앵무새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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