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꿈에서 그녀가 나와서
너무 미칠것같았습니다.
여자친구가 공무원준비한다고 공부한다고 헤어졌는데.
물론 저도 전문직 자격증 수험생이었어요.
하지만 취업으로 바꾸고
취업하면 , 시험붙으면 밥한번먹자고 이런식으로 헤어지게됐습니다. 방해하기싫어서 연락 꾹 참고 안했어요.
그런데 이력서넣은 회사에서 운좋게 최종면접보라고 연락왔네요. 가장 먼저 그녀에게 알리고 싶어
두달만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카톡을 남겼는데 안읽네요...
차단확인햐봤는데 차단은 안당했어요ㅠ
그녀가 관리형독서실 다녀서 오전에 폰내고 밤에 집갈때 폰가져가는걸로알고있는데
일부러 안읽씹하는 여자 심리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