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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에 카메라 한대 들어갔을수도 있어

판에 글쓰는거 첨이긴한데...
아는 지인분이 방청 당첨되서 극지방러이긴한데 겉돌이라도다녀왔거든... 이제 집도착함 지인분 앞에분이 카메라 시도했다는데 주위에서 쉬쉬해주고 감춰주고 뭐 그랬대 안걸렸으면 들어갔고 누구 홈인지는 모르겠는데 제발 들어가셨으면...
아 그리고 오늘 참교육 현장 두 눈으로봄
그 방청장소 근처에 식당에서 밥먹는데 학생들끼리 친목?여하튼 대여섯명무리들이 김요한 조카 까대고있었는데 좀 간지나는 대학생 몇명이 사람좀 많은데서 걔네 참교육함 걔네 형준정모준호 슬로건 떡하니 들고있던데;; 오프에서 그러는건 진짜 아니라고 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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