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가진거 없는데 소중한거 하나 지키는애 vs 다 가졌는데 소중한거 잃은애
+)
집에서는 어린아이 같지만 정국이한테는 형이고 싶은 호석이 vs 집에서는 어른같지만 호석이형한테는 어리광 부리고싶은 정국이
아픔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둘
마음속 깊이 혼자 간직 vs 세상을 잃은것처럼 반항
처럼 느껴져 ㅜㅜ 나 비킷땜에 망상증 직전이야
비킷은 이런거 의도한거 아니긴한데 다 약간 상반되게 느껴져서 나혼자 상상하게되 ㅜㅜ 그중 이게 제일 맘이 찡햇다...맏형이랑 우리 막둥이.
+ 세계관 유추한거 아니고 그냥 혼자 상상한거야!! 나 늦덕이라 아직 세계관 이해못했성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