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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자극하는 말 자신 있다는 한혜진

ㅇㅇ |2019.06.03 11:01
조회 19,680 |추천 115

 

 탑모델 달심 아니 한혜진은 자기 자신이 마른 게 싫다고, 


 

 삐쩍 마른 모습을 좋아하지 않아서 늘 하는 게 운동이라고 


 그리고 그냥 마르기만 한 몸은 예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한혜진






예전에 활동했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말랐다고



 사진을 보니까 훨 마르긴 했다.

그래서 한혜진은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중이라고,,

'나혼산'보면 운동 이것저것 열심히 하던데,,,대단하다 진짜

근육량 늘리는 게 엄청 어려운거라고 들었는데 딱 보기에도 몸이 다르네 




Q. 초창기 모델 시절에는 운동 거의 못 하지 않았나?


A. 안했어요. 운동 할 필요가 없었어요


원래 말랐었고 운동의 필요성도 못 느꼈지만

나이가 드니까 가장 먼저 변하는 몸 

안 좋은 쪽으로 변하는 몸을 보고 느끼다 보니 그 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고 




 

 

그렇게 건강한 식단 조절과 매일 2시간의 꾸준한 운동을 한다는 한혜진








한혜진이 제일 잘하는 것 중 하나가

다른 사람들 운동하고 싶게 만들기라고 


 


그래서 MC들이 그 말이 뭐냐고 어서 말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 벗고 거울 앞에 섰을 때

본인 몸에 만족하세요?



헐......................묵직하게 뼈 때리네 



 

패널들 표정 = 내 표정 ㅋㅋㅋㅋㅋ

와,,,진짜 운동 자극 하는 말 자신 있다더니,,

그 어떤 운동하라는 말 보다 엄청 자극 됨 

묵직하게 때리네 달심 ㅋㅋ  




그러면서 한혜진이 하는 말

세상에서 제 의지로 바꿀 수 있는게 몸밖에 없더라고 

 



일도 사랑도 제 마음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지만

유일하게 나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일이 몸 만들기라고 


 


MC가 너무 어려운거 아니냐고 하니까

아니라면서

몸 만들기가 쉽다고 하는 이유는

적어도 배신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지식이나 언어를 익히는 결과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몸은 늘 장착하고 있고

실제로 보고 만질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는 게 운동이라는 게 한혜진의 설명


 



몸을 만드는 것 만큼 남는 게 없다면서

옷도 잘 받고 

몸이 좋아지면 정말 자존감이 확! 올라간다고 




와,,,,진짜 어떤 다른 운동하세요 이런 말보다 

한혜진 말 들으니까 확 와닿고 다 맞는 말이다 진짜 



추천수115
반대수2
베플소크라테스|2019.06.04 10:27
ㅇㅈ 자존감 확 올라감. 지금 회사 다니면서 반복적인 일상에 살도 찌고 게을러졌는데 식단 조절 살짝 하고 운동하면서 4키로 정도 빠지고 허리 2인치 줄어들었음. 옷 태가 달라지니 운동하는 맛도 나고 예뻐졌단 소리도 많이 듣고 싄남. 진짜 얼굴은 스스로의 의지로 고칠 수가 없는데 몸은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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