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모델 달심 아니 한혜진은 자기 자신이 마른 게 싫다고,
삐쩍 마른 모습을 좋아하지 않아서 늘 하는 게 운동이라고
그리고 그냥 마르기만 한 몸은 예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한혜진
예전에 활동했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말랐다고
사진을 보니까 훨 마르긴 했다.
그래서 한혜진은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중이라고,,
'나혼산'보면 운동 이것저것 열심히 하던데,,,대단하다 진짜
근육량 늘리는 게 엄청 어려운거라고 들었는데 딱 보기에도 몸이 다르네
Q. 초창기 모델 시절에는 운동 거의 못 하지 않았나?
A. 안했어요. 운동 할 필요가 없었어요
원래 말랐었고 운동의 필요성도 못 느꼈지만
나이가 드니까 가장 먼저 변하는 몸
안 좋은 쪽으로 변하는 몸을 보고 느끼다 보니 그 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고
그렇게 건강한 식단 조절과 매일 2시간의 꾸준한 운동을 한다는 한혜진
한혜진이 제일 잘하는 것 중 하나가
다른 사람들 운동하고 싶게 만들기라고
그래서 MC들이 그 말이 뭐냐고 어서 말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 벗고 거울 앞에 섰을 때
본인 몸에 만족하세요?
헐......................묵직하게 뼈 때리네
패널들 표정 = 내 표정 ㅋㅋㅋㅋㅋ
와,,,진짜 운동 자극 하는 말 자신 있다더니,,
그 어떤 운동하라는 말 보다 엄청 자극 됨
묵직하게 때리네 달심 ㅋㅋ
그러면서 한혜진이 하는 말
세상에서 제 의지로 바꿀 수 있는게 몸밖에 없더라고
일도 사랑도 제 마음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지만
유일하게 나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일이 몸 만들기라고
MC가 너무 어려운거 아니냐고 하니까
아니라면서
몸 만들기가 쉽다고 하는 이유는
적어도 배신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지식이나 언어를 익히는 결과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몸은 늘 장착하고 있고
실제로 보고 만질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는 게 운동이라는 게 한혜진의 설명
몸을 만드는 것 만큼 남는 게 없다면서
옷도 잘 받고
몸이 좋아지면 정말 자존감이 확! 올라간다고
와,,,,진짜 어떤 다른 운동하세요 이런 말보다
한혜진 말 들으니까 확 와닿고 다 맞는 말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