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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 간 여친 발견 한 남자입니다.

흐구 |2019.06.03 13:35
조회 30,479 |추천 6

 

 

 

 

 

친구야~ 어린이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역겨워

공연이 끝나면 혹은 공연 휴무일이라면 거의 대부분의 공연이 술자리를 갖는다고 했던 너

나한테 했던 공연을 하다 술을 마셔 필름이 끊기면 공연했던 사람과 관계를 맺기도 했다고 했던 너

그런날에 정신차려보면 알몸으로 누워있었다고 말했던 너 , 심지어 피임을 한건지 기억이 안나서 음급피임약을 사먹었던 경험까지 얘기해줬지

클럽가는거 허락해줬던 나였지만 너의 술마시고의 사건들을 알게 되고 술이 된 상태로는 가지마라 얘기했더니 클럽에선 헌팅 절대 안한다며 자긴 아는 사람이란 잔다고 말했던 너 

어떤 생각으로 저런 얘기들을 한건지 잘모르겠다..


그래 위의 일중에 몇가지는 나와 연애 하기전의 일도 있었지.. 

하지만 연애하고의 일들도 많았지 4번정도의 다른공연을 하는 동안 항상 썸타는 사람이 있었지..


작업걸던 남자들을 욕했었지만 어느순간 생각하게 됐지 왜 공연장에 여러사람이 있을텐데 하필

너에게만 이럴까 그리고 왜 연애한다고 밝혔음에도 그들이 그렇게 접근할까.. 

심지어 마지막에는 모텔에 간 걸 거짓말 했다가 걸리기까지 했지 영상통화도 했고 말이야.. 

첫번째 사건 때도 저 모텔간 날과 사실 같은 상황이었는데 그 땐 내가 설마 설마하며 집에있었을꺼야로 안도 했지만 이제는 그 첫 사건도 같았을 꺼라 생각이 들어 


모텔 함께가신 그 형님과 난 일대일로 대화도 했고 너와 형님이 나눈 카톡도 줄줄히 같이 읽었지..

알지? 나 촉이 정말 좋은거... 카톡을 보니 나에게 보낸카톡을 그대로 복붙해서 보낸 것도 있었고.. 너가 그랬잖아 다른남자한테 기댈때는 싸웠을 때 우리 상황이 안좋을때라고 하지만 내가 일부러 우리가 정말 좋고 정말 사진 수십장 찍으며 단한번도 안싸운날에도 다른남자와 썸타고 있었잖아 그치?..


억지로 끌려갔었다고?... 형님은 억지라고 말씀안하시던데... 불편해서 거절하면 사이가 안좋아

질까봐 항상 받아줬다고?... 카톡보니 네가 시작한것도 많았고 심지어 저런 사고칠때마다 그게 더불편해진다는 생각은 안드는거니?... 심지어 불편하다고?.. 그 사건이 터진이후에도 인스타 좋아요는 신나게 누르고 있던데?.... (아 인스타 좋아요 누른이유를 너가 같이 일하는 동료인데 그럼 어떻게 하냐고 핑계대더라;;; 야 그게 말이니?;; 바람피고 모텔까지 간 남자랑 같이 일한다고 뭐라고했니? 개인적인 인스타 좋아요 누르고 다니는게 같이 일하는 동료니까 어쩔수 없는거라고?;; 무슨 상식을 벗어난 소릴 그렇게... 왜 항상 그렇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과 변명을 하니...;)



 

 

 



이게 처음이었지?.... 넌 참...이 때는 너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힘이 되어 줘서 그 사람에게 기댔다고했지?... 그 사람이랑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나랑 같이 있을 때 그 사람한테 전화오면 다른사람 전화는 다 받아도 그 사람 전화만큼은 안받았었지? 아버님 돌아가시기 전부터 너가 어땟는지 아는데 어떻게 아버님 장례로 바람핀 걸 가리려고하니... 참....


  이 때 알아 봤어야 했는데.. 

추천수6
반대수32
베플ㅇㅇ|2019.06.04 00:28
헤어져요 어디모자라세요? 왜 저딴여자를 만나세요,, 개답답하네 그거사랑아니고 집착임
베플ㅇㅇ|2019.06.04 13:34
천상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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