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안하고나면 이제 덕질하는데 아무 걱정없이 좋은 일만 생길꺼라 생각했는데이제는 회사가 아닌 애들이 말썽이구나...개인사정 때문에 바빠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랐었는데...글 보니까 진짜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그 동안 알고 있던 애가 아닌거 같아 현타오고마음이 찝찝하더라고..친한 친구도 베이비여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픈데하필 최애 멤버가...ㄷㅎ이어서 지금 상황 말해도 편만 들어주더라고...그저 하고픈 거 했으면 하고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어달라는 마음 뿐이었는데이기적인 멤버로 밖에 안보이고 그 이기적인 마음을 팬들을 위한거라고 포장을 하니이제는 그 멤버도 떠나보낼려고...그저 지금 조용히, 열심히 문제없이 활동하는 멤버만 응원할려고...언젠간 우리도 웃으면서 덕질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