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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힘차이 경험썰 풀어보즈아

냥띠 |2019.06.04 04:18
조회 2,887 |추천 1
(음슴체임)

나님 키 164에 운동했다면 해본녀자임.
나 계단 올라갈때에 엉덩이힘 딱 쓰면서 올라가고,
울엄마 마트에서 김장할정도의 장보면 엄마 안들게하고도
내가 혼자 다 들고 15분거리에 집까지 잘 감.와하하하하핫.

근데 (오늘일임) 지하철타고가는데...
구론산피로회복제(박카스보단 좀 더 큼)를 딸려고 돌리는데,
헛돌아가서 그 뚜껑 본체랑...밑에 걸쳐진 ㅈ렛데?
같은 부분이 잘못 묶인거임. 그래서 한방에 톡똭빵|~|#^^*캬
하고 먹어야하는 드링크와 갑자기 힘겨루기를 시작함.

근데 옷으로 잡고 돌려도, 다시 맘잡고 돌려도 진짜
꿈.쩍. 도 안하는거. 그래서 “와 큰일이다. 깨서 먹을수도 없고,
다시 원상태로 잠겨지지도 않고...갈증나는데 와.”하고

당황하고 있눈데, 바로 옆에 앉아있던 중학생 남자아이님이
암말없이 손을 내미는거. 그래서 아 보고있엇나보다 근데
나보다 너무 어리고, 키도 아직은 나보다 작아서 이걸 줘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가져가더니 바로 “뙁!!!!!!!!!!!!”하고
열어부릠.......:: ㅇ ㅁㅇ!!!!!!!!!!!x2이게 말이됌?

그러더니 다시 구론산따로 뚜껑따로 내 손에주는데...
중딩오빠둔 초딩된 느낌이고 막 와 겁내 멋지다...하면서도
한편으론 도대체 나란 닝갠...도대체 지금까지 운동
허투루했다 싶고 막....그리고 쿨하게 자기 갈길가는
중딩 동생의 뒷모습이 막 근사하고 그랬음.
:영등포역에서 만난 중학생님 감사했어요 (꾸벅)


+
그리고 추가로 이건 한달전 일인데...
집 바닥에서 내 남친이 양반다리로 앉아있고
그 위에 나를 공주님 안기하듯이 지 품에 안아서는
장난친다고 안내려놔서 내가 버둥버둥 거리다가
둘이 뒤로 넘어갔는데, 여기서 중요포인트는⭐️

내 몸 전체가 남친 얼굴위로 쏟아지듯 없어진거고,
남친은 정확히 발을 어디에도 걸지않은 양반다리???
상태였는데, 그대로 윗몸일으키기?식으로
읏샤 하더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옴... ㅇㅁㅇ!!!!!!!!!!!!...x5
그리고 몇번을 다시 누웠다 앉고 누웠다가 앉음....
ㅇㅁㅇ!!!!!!!!!!!!!!!!!!!!!!

아니 어케 이럴수 있는거야. 어케.
진짜 내가 궁금해서 그래.
여자는 진짜 절때 네버 남자 힘이 이해가 안돼.
진짜 조금도 덤비면 안되고...
더 얌전히 사르쟈...맘먹음...
그래서 더 무섭기도하지만..진짜.

어케 어떻ㄱ 얼마나 다른거야...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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