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25일 만났어요 ..
연락 문제로 남친한테 장문의 톡을 보냈어요
만나면 정말 내가 사랑 받고 있구나라고느낀게 하는데
안만나는 날 연락이 안돼서 걱정이 되고 외로워 지더라고요..
그런 내용으로 톡을 그래서 이런 부분은 오빠랑 이야기 하면서
맞춰 나가야할거같다고이야기 했어요..
남친의 톡이 나도생각해 볼게 .. 나 씻고 누웠어 너무 피곤해서 먼저잘게였어요..
그러고 제가 응 생각해보고 나한테 말해줘라고 보냈어요..
그러고 남친이 톡을 읽고 답이 없네요...
하..진짜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계속 우울해지고
연락이 왔나 핸드폰을 확인하게 되고 ..
이 연애 끝이보이는건가요???
자기도 생각해보겠다는거 무슨 뜻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