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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듣고 운 노래 뭐 있냐

ㅇㅇ |2019.06.04 19:06
조회 82,482 |추천 140

난 볼사 나의 사춘기에게... 중딩 때 듣고 울었던 것 같은데 지금 고1인데 가사만 봐도 울 것 같음 고등학교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막막하고 두렵고 수시 정시라는 개념도 안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특별전형은 또 뭐고 선택과목은 또 뭐고 문이과 통합이라면서 통합도 아닌 것 같고 내신은 이미 망한 것 같고 성적도 너무 안 좋고 고3이 벌써 두렵고 수능도 그렇고 대학 취직 모든 게 다 날 억눌러서 지금은 가사만 봐도 눈물 나오더라

추천수140
반대수12
베플ㅇㅇ|2019.06.04 22:06
난 엄마가딸에게..양희은님 노래 가사만 봐도 눈물나옴 ㅠㅠ
베플ㅇㅇ|2019.06.05 00:33
종현 하루의끝...진짜 펑펑 울었어..
베플ㅇㅇ|2019.06.04 20:37
비투비 집으로 가는 길 진짜 노래들으면서 운건 처음이였음
찬반ㅇㅇ|2019.06.05 04:49 전체보기
슈가 so far away 진짜 펑펑 울었음..저거 나올때 2016년 중2때였ㄴ데 한창 힘들때였거든ㅠㅠ새벽에 노래나왔다고 설레하다가 저거 듣고 몇시간동안 운거 생각난다 요즘도 가끔 들으면 울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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