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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진 노래래





아이들은 석진이랑 함께 했던 모든 순간이 행복이였을거야

나는 이 노래가 마냥 슬픈 기만 한 노래는 아니었으면 해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우리가 오뎅이 어묵이 짱구 모두 기억해주면 좋겠어!
첫 자작곡이 너무 뜻깊어 석진이 마음 조금이라도 알게 해줘서 고맙고 석진이가 눈을 감아도 평생 함께했던 순간이 기억할 수 있기를 아이들 얼굴 기억할 수 있기를 좋은 기억이던 나쁜 기억이던 모두 기억할 수 있기를 빌게
추천수97
반대수0
베플ㅇㅇ|2019.06.05 00:16
역시 김석진은 사람 자체가 너무 따스워ㅜㅜㅜㅜ밤에 들으니까 더 감정 이입돼서 슬프다ㅜㅜ
베플ㅇㅇ|2019.06.05 00:10
반려동물키우는입장에서 무슨마음으로 썼는지 알것같다 ㅜㅜ 슬퍼 ㅜㅜ
베플ㅇㅇ|2019.06.05 00:14
짱구 오뎅이 국물이 어묵이 나도 정들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울면서 듣고있다 너무 슬ㄹ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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