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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반려동물과 함께 했던 사람으로서, 어떤 심정인지 너무 알겠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정말 눈을 감으면 생각나고 그 촉감들이 계속 떠오르거든. 그냥 맏이한테 고맙고 공감되어서 계속 눈물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