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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 태앱에서 울컥했었던거 생각난다

그때 말을 못 잇던데 진짜 나까지 울컥해서 울었음 라이브중이어서 표정관리한다고 억지로 미소짓고 막 일부러 덤덤한척하고 그랬는데 그게 더 슬펐어ㅠㅠㅠ 노래 들으니까 석진이가 그동안 반려동물들을 얼마나 아꼈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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