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씨 마을로 갔을때 정말 슬펐어.. 강아지나 고양이같이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로 인정하는 동물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별거 아닌것처럼 생각하는것도 슬프고.. 멍멍이나 야옹처럼 소리도 못내서 무슨 마음일지 알아주지 못했을 순간도 있었을거 같아서 미안하고 ... 다음생엔 강아지나 고양이로 태어나라구 기도하면서 엉엉 울었었던 기억이 나네....ㅠㅠ 석찌 때매 아련한 밤이다
해바라기씨 마을로 갔을때 정말 슬펐어.. 강아지나 고양이같이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로 인정하는 동물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별거 아닌것처럼 생각하는것도 슬프고.. 멍멍이나 야옹처럼 소리도 못내서 무슨 마음일지 알아주지 못했을 순간도 있었을거 같아서 미안하고 ... 다음생엔 강아지나 고양이로 태어나라구 기도하면서 엉엉 울었었던 기억이 나네....ㅠㅠ 석찌 때매 아련한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