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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큰 상처였을지

얼마나 그리웠을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우린 가늠조차 못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얘기하기 꺼려지고 힘들었을 수도 있는데 이 노래로 우리가 조금이라도 석진이 맘 나눌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분명 석진이 같은 사람과 함께 살아서 행복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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