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삐들 요즘 많은 이삐들 .. 방탄소년단을 그 누구보다 좋아하고 믿고 항상 같이 걸어주는 아미인 여러분들이 안힘들었으면 좋겠다 판 상황 봐서 분탕치는 그로들 때문에 현타 온 이삐들도 있을테고 회사의 최악적인 행동에 탈덕각 잡고 있을 이삐들도 있을테고 애들이 아무리 좋아도 힘드니까 그만두자 라고 생각하는 이삐들도 있겠지?
근데 저런 생각하는게 너무 당연하게 이해가 간다 .. 지금 너무너무 힘들지 누군가를 좋아하기에 내가 심적으로 힘든거를 감안해서라도 참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가끔은 정말 간단하게 나는 그냥 좋아서 보고싶은거고 사진이나 간직 할 수 있는걸 사고싶은건데 회사에서 갑질이나 하고 .. 그래서 내 덕질에 이제 마침표가 왔나.. 생각이 드는 찰나에 항상 생각이 드는게 있어
애들이 계속 생각나더라.. 오늘 하루 어땠어요 이 한마디만 해도 피곤했던 하루가 행복으로 바꿔주는 애들인데 이정도로 내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애들이라는걸 느끼더라고 ㅠㅠ 진짜 방탄이 너무 좋으니까 다시 한번 잡아볼려고!
그냥 새벽이여서 새벽감성 좀 탔다 ㅠㅠ 모두들 화이팅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