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너에게 너무나도 연락이 하고싶다
아침부터 너무나도 너가 보고싶다
아침부터 너와 ㅇㅂ와 함께 걷던 산책길이 걷고싶다
넌 오늘도 넌 그 산책길을 걸었겠지
그 옆에 내가 없는게 지금은 너무나도 힘이들어.
그 옆에 내가 없는게 이렇게 힘든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
그럴일없겠지만 그때처럼 내가 그 길을 걷고있을때
연락 한번만 온다면 소원이 없겠다
이제와서 너가 없으면 정말 안되겠다는
내자신이 아침부터 너 밖에 생각이 안나는 내 자신이
너무나 후회스럽고 되돌리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않는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