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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렵형 준중형 i30 제원 비교

달라 |2007.07.25 00:00
조회 5,581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i30 제원 비교  





    현대의 유럽 전략차종 i30이 국내 판매에 들어갔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에서 6천대, 유럽을 포함한 해외에서는 8월부터 7만2천대를 판매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 2만대, 수출 24만대 등 연간 최대 26만여 대를 판매할 예정인 i30. 과연 국내시장의 다른 동급 배기량의 모델들과 비교할 때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을까? 먼저 국내 출시중인 각 메이커들의 동급 배기량 모델들과의 주요 제원비교를 통해 살펴보면 가장 유력한 라이벌이 될 기아자동차의 프라이드 5도어 모델, 쎄라토 5도어 등과 비교해 보았을 때 더 넉넉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이 먼저 눈에 띈다. 동급 모델 가운데 높은 출력의 동력성능도 눈길을 끈다. 비교표상의 엔진은 최고출력 121마력의 감마(γ)-1.6ℓ vvt엔진으로 경량화 설계로 소형차 수준의 연비(13.8km/ℓ, 자동변속기 기준)성능을 보이고 있다. 동급 모델 가운데 가장 우수한 연비성능을 보이고 있다. 엔트리급 모델(mt기준)의 가격이 다른 동급 배기량의 모델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으나 ebd-abs를 전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했고 usb와 aux 연결단자를 적용하는 등의 차이가 있으므로 구매를 위한 경우 각 차량들의 옵션사항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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