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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여자 핵노답일까요?

ㅅㅎ |2019.06.06 13:56
조회 660 |추천 0
지금 직장다니고 아직 결혼 안한
30대 초중반 직장 여성이예요.

20대부터 원랜 현모양처가 되는게 꿈이였었는데
현실히 녹록지 않고 직장생활만 7-8년째하구 있어요.

이미 결혼이 늦은거긴한데 늦었지만.
지금껏은 열심히 직장생활했으니까
미래남편이랑 만나서 결혼하고.
애기낳고 매일 아침해주고 애들 학교보내고
회사다니기싫어요 ㅋ 나중에 되면 또하게 되겠지만.


부모님도 계속 나이드셔가시는데 손주도 안겨드리고.
잘사는 모습보여드리고 싶구

여자들 취집 취집 하면서 욕하시는분 많으신데.
어쩜 머 그럴수도 있는건데.

지금까지 20.30대 쭉 직장다니고 쉬지 않았기에
결혼하면 신혼즐기구. 가정에 충실하고.
그러고 싶어요.


결혼후. 노산?? 이기에 애기낳을 좋은 컨디션의 몸도
만들어야 하는거같구.
요리도 많이하고. 신혼즐기면서 본가랑 친가 가족에게
충실하고 그러고싶은데 결혼하면 자연스레 변하는것들
있잖아요? 행복한 가정 꾸리는게 원래 꿈이였어서




핵노답인가요?

이제는 좀 가족들과 여행도 가고. 좀 인생을 즐기고싶다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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