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방이 가장 활성화된 방같아서 문의드립니다 방탈죄송합니다.
저는 6월말 지인4명과 해외 여행을 계획해둔 상황입니다
작년에 항공권을 예약할당시 저는 비교적 연차가 자유로운 회사에 다녔습니다 그러다 올 3월 이직을 하게되었고 연차수당을 지급하지않는대신 언제써도 상관없다는 말씀을 듣고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말 말씀을 드리니 절대 안된다하여 부득이 하게 취소를 하여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지인에게 말하니 어떡하냐하다가 근데 방값은 못준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유인즉슨 3명에서 한명이추가되었기 때문이라는말을 듣고 저는 예약내역을 보내달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ㅎㅌㅅㄷㅋ에 문의를하니 3명가격이랑 4명가격이 동일한 방이라는 답변을 듣고
다시지인에게 말하니 근데 3명이서 갈거였음 더싼방을 구했을 것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방값이 얼마냐 물어보니 36만원이라고 해서 저는 방법을 모색해보려 다시 예약사이트에 물어보니 쿠폰 6만얼마를 적용하여 28만원에 결제되고 원래는 34만원방 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는 지인이 예약당시 8만원만 줘라는말에 8만원을주었고 나머지 일행둘은 각9만워씩 주어서 방값으로 걷은돈은 총 26만원입니다. 쿠폰을 사용하였다는건 저희 일행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인은 자기쿠폰을 썼으니 그6만얼마를 자기가 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따지고보면 제가 올해와 작년에 2번 저혼자 여행을가며 호텔쿠폰적립을 지인앞으로 해주었고 올초 저와간 여행도 정확히 반띵했지만 지인앞으로 적립을 해준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런경우라도 지인이 사용한 쿠폰은 돈을 지불한거와 마찬가지다라고 볼수있는건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항공권예약당시 수화물을 지인앞으로 추가하고 수화물이 많이 들지않을거같으니 하나해서 반띵하잔말에 알겠다하여 항공권가격과 수화물가격 반을 같이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인은 이수화물까지 본인이 다안고가는건 아닌거같다고 항공권 취소 수수료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일단 알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돈이중요한게 아니라 뭐가 옳고 그른지가 판단이 잘되지않아 판분들께 여쭈어봅니다.
객관적인 답변 해주시면 겸허히 수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