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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김제동에 관한 나의 생각..

깨끗한세상2019.06.06 17:10
조회 285추천 4

대전 대덕구에서 김제동씨를 토크콘서트에 초대했습니다
90분 강연료가 1550만원이라서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생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대한민국에 거주중이며 자영업을하는 36세 남성임을 밝힙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김제동씨가 받는 강연비가 천만원이든 이천만원이든 상관은 없습니다 그만큼 김제동씨만의 희소성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수요가 있으니까요 실제로 제 지인들도 토크콘서트에 88000원씩내고 콘서트에 가는걸 많이봤습니다 자 그럼 여론의 비난이 들끓는 이유가 뭘까요?
이유는 1550만원의 강연비가 국민들 세금으로 낸다는것입니다..그리고 대덕구에는 그만큼 큰 금액을 지출할만한 도시가 아니란거죠 예산이 부족해 대덕구 공무원들 월급도 겨우 주는곳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또하나 이게 가장중요합니다 김제동씨가 평소에 하는 언행과 행동이 불일치하기 때문에 여론의 비판을 많이받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예로들면은 김제동씨가 토크현장에서 국회의장의 망치의 가치와 목수의망치의 가치가 같으면 안될 이유가 있습니까?ㅋㅋㅋㅋ여기서 웃었어요전 ..네맞습니다 당연히 같을수가없습니다 그럼 반대로 김제동씨의 마이크와야채장수아저씨의 마이크의 가치가 똑같다고 가정했을때 야채장수아저씨가 하루에 10시간을 마이크로 떠들면서 벌어들인 수입이 3ㅇ 만원이라고 했을때 김제동씨도 90분강연비로 45000원 받아야 되는게 아닙니까? 왜 본인이 말한 그가치 노동가치설에 맞지않게 본인은 시급이 천만원이 넘어가는겁니까? 지금김제동씨는 마르크스 노동가치설에 기반한 사상을 가지고 계신듯한데 그럼 앞으로 무료로 강연하셔야지 맞지않습니까?아니면 나는꼭 그돈을받아야겠다고 생각하시면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넘어오세요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야채장수 아저씨를 비하하는게 아니구요
모바일로 쓰다보니 띄어쓰기가 잘안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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