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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데뷔부터 지금까지 서사 눈물나지 않냐

ㅇㅇ |2019.06.07 10:28
조회 40,483 |추천 934

처음에 박지훈 관심 없었을 때

우연히 윙크하는게 카메라에 타이밍 좋게 잡히고 + 귀염상 비주얼 때문에 인기 많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박지훈 제대로 파보면 서사 장난 아님ㅠ




떨어진 꽃가루 주섬 주섬 모아뒀다가 언젠가는 잡아주겠지하면서 윙크 수십번 함

그러다가 카메라 딱 자기 비출 때 꽃가루 뿌리고


윙크!!!


처음부터 본인이 미친듯이 연습하고 준비해서 천운을 만든 케이스였음ㅠㅠ


안무도 무조건 열심히

뭐든 파워풀하고 동작 날리는거 1도 없게


체력단련도 안보일때도 뒤에서 포기 안하고 버티고 선생님한테 혼나도 차분하고 공손하게 대답하기

그리고 센터도 계속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본인 어필하기&시키는거 절대 빼지 않음 할 수 있는거 다 참여함

   


3위했을 때 3위도 높은 순위라고 조곤조곤하게 말하는거


안무 따면서 동생한테 알려주고



'내 마음 속에 저장'  이 포즈도 계속 연습했는데 드디어 방송에 나가게 됨



 

이 포즈가 전국적으로 유행하게 되면서 연예계 선배들도 다 저장 동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외 스타들도 이때 뭐만하면 저장 시켰음ㅋㅋㅋ




워너원 활동 시절에 광고에도 계속 사용됐음

(과자, 마스크팩 등등)


그리고 지금

결코 운으로만 성공한게 아니라는거ㅠㅠㅠㅠㅠㅠㅠ

원래 타고난것도 있지만 노력+근성이 더해져 태어난 천상 아이돌임 지훈이ㅠㅠ

추천수934
반대수47
베플ㅇㅇ|2019.06.07 11:18
프듀때만 생각하면 안쓰럽고 맴찢ㅠ 짠내나는 분량에도 상위권 계속 유지한거보면 진짜 대견하고 대단해 울지훈이 앞으로는 웃는일만 생기길바래 응원할께
베플ㅇㅇ|2019.06.07 13:13
박지훈 얼굴만 잘생긴줄 알았는데 무대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눈에 띄려고 애교 섞인 동작도 직접 생각해내서 유행어도 만들고 저 윙크가 그냥 어쩌다 탄생한 게 아니라 한번 무대에서 수천번한 윙크 중에 하나 잡힌 거라는 거 듣고 놀람ㅠㅠ 카메라 잡히려고 꽃가루 모아서 뿌리는 노력도 기특해... 안준영 피디가 직접 일부러 분량 안줬다고 인터뷰도 했다는데 역시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한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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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6.07 13:41
윙크남 화제됐을때 걍귀염귀염 애기인줄 알고 관심정도? 있게보다가 상남자때 제대로 덕통나고남 ㅋ 지훈이를 알아본 내안목 칭찬해 메이들도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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